전화는 입 모양, 몸짓, 표정을 없애요 — 그래서 실제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져요. 여기서 도움이 되는 건 「더 잘 듣기」가 아니라 더 잘 되묻기예요.
들은 걸 확인하기
- Sorry, could you repeat that?
- Sorry, I didn't quite catch that.
- Could you speak up a little? (더 크게)
- Sorry, the line's breaking up.
- Did you say fifteen or fifty?
마지막 게 보이는 것보다 중요해요: -teen과 -ty는 귀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짝이고, 전화로는 거의 구별이 안 돼요. 말한 숫자는 항상 확인하세요.
확인을 위해 반복하기
「Yes」 대신 핵심 정보를 반복하세요:
So that's Thursday the twelfth at two, is that right?
Let me just read that back to you.
자신 있게 철자 말하기
연결이 안 좋을 때 알파벳 이름은 서로 뭉개져요: B, C, D, E, G, P, T, V가 똑같이 들리고, M과 N도 마찬가지예요.
단어를 쓰세요:
「Novak」 — N for November, O for Oscar, V for Victor, A for Alpha, K for Kilo.
공식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. 이해되는 단어라면 뭐든 괜찮아요: B for Bravo나 B for Baker나 똑같이 작동해요. 중요한 건 그냥 알파벳만 말하지 않는 거예요.
또 유용한 것들:
- Double L. (L이 두 개예요)
- All one word.
- With a hyphen.
- Capital M.
알아듣지 못할 때
속도와 발음은 어휘력과는 별개의 문제이고, 소리 내어 말해도 괜찮아요:
- Sorry — could you slow down a little? It's a bad line.
- I'm struggling to hear you, sorry.
- Would you mind saying that once more? I want to make sure I've got it right.
자신의 영어 실력이 아니라 연결 상태를 탓하는 건 체면을 지키는 표준적인 방법이고, 전화로는 흔히 실제로도 사실이에요.
자동 응답 메뉴
녹음된 시스템은 빠르고 정형화된 표현으로 말해요:
| 여러분이 듣는 것 | 뜻 |
|---|---|
| Press 1 for… | 항목을 선택하세요 |
| Please hold. · Bear with us. | 잠시 기다리세요 |
| Your call is in a queue. | 여러분은 대기 중이에요 |
| All our operators are busy. | 더 기다리세요 |
| This call may be recorded. | 표준 안내이고, 아무 조치도 필요 없어요 |
| Please say your date of birth. | 답을 소리 내어 말해야 해요 |
아무것도 맞지 않으면, operator나 speak to an adviser라는 말과 0번을 누르는 게 보통 사람과 연결해 줘요.
메시지 남기기와 받기
- Could I leave a message?
- Could you ask him to call me back?
- My number's… — I'll say it twice.
- Can I read that back to you?
통화 관리하기
- Bear with me a moment.
- I'll just put you on hold.
- Sorry, I think we got cut off.
- Can I call you back in five minutes?
- I can't hear you very well — could I call you back on a landline?
단체 통화나 화상 통화에서
시각적 신호가 없으면 순서가 무너져요. 영어에는 이를 위한 짧고 정형화된 표현이 있어요:
- Sorry, you go ahead. (동시에 말했을 때)
- Can I just come in here? (정중하게 끼어들기)
- Sorry, I think you're on mute.
- Did we lose him?
- Just to check everyone can hear me?
- I'll drop off and rejoin.
누군가와 동시에 말했을 때는 한 사람이 바로 양보하는 게 관습이에요: sorry, after you. 양쪽 다 계속 양보하면 어색한 순환이 생겨요.
상황이 완전히 나쁠 때
통신 방법을 바꾸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라 흔히 더 전문적인 해결책이에요:
The line's terrible — could you email me the details instead?
통화 중에 확인하세요, 나중이 아니라요. 잘못 들은 숫자, 이름, 날짜는 나중에 비용이 큰 실수가 되고, 확인은 3초밖에 안 걸려요. *Sorry, was that fifteen or fifty?*라고 물어본 사람을 무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— 하지만 잘못된 날짜로 예약한 사람은 아무도 잊지 못해요.
문제가 세 가지 있는 통화
A: …so we'll deliver on the fifteenth.
B: Sorry, the line's breaking up — the fifteenth or the fiftieth… sorry, fifty? Fifteen?
A: The fifteenth. One-five.
B: Got it. And the name for the delivery?
A: Novak. N-O-V-A-K.
B: Sorry, was that B or V? Could you spell it with words?
A: V for Victor. November, Oscar, Victor, Alpha, Kilo.
B: Perfect. So that's the fifteenth, under Novak. I'll confirm by email.
숫자 확인, 철자 확인, 서면 확인 — 모두 하나의 짧은 통화 안에 있어요.
스스로 확인해 보세요
아래 퀴즈에는 되묻기, 철자 말하기, -teen / -ty 함정이 나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