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아둘 만한 관용구, 그 뒤에 담긴 문화적 의미, 그리고 사전적 뜻이 같은 두 표현이 왜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지.
관용구는 언어에서 단어만 보고는 뜻을 짐작할 수 없는 유일한 부분이에요. 그래서 자연스러운 말투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면서, 상황에 맞지 않게 쓰면 가장 어색하게 들리는 지름길이기도 하죠. 여기서는 일상 영어에서 정말 필요한 관용구, 그 안에 담긴 문화적 함의, 그리고 더 섬세한 질문 — 단어가 무엇을 뜻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느낌을 주느냐 — 를 모아 놓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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